이번에 말고 작년 여름에 이태원 길바닥에서 거의 살았음 ㅇㅇ...
클럽은 아니고 약간 썰파 플러스
그 헌포 중에 보드게임도 할 수 있는 그런 헌포 느낌 한 숟갈...
카지노 느김 한 숟갈...
그런 정도얌..
+) 뿌라스 오락실...
한산할땐 걍 펍같은 느낌...
사람 진짜 붐비고 새벽에 다들 춤출때 내 친구가 보고 다들 짐슬들처럼 흐느적 거린다고 할 정도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5년 전 (2020/5/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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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말고 작년 여름에 이태원 길바닥에서 거의 살았음 ㅇㅇ... 클럽은 아니고 약간 썰파 플러스 그 헌포 중에 보드게임도 할 수 있는 그런 헌포 느낌 한 숟갈... 카지노 느김 한 숟갈... 그런 정도얌.. +) 뿌라스 오락실... 한산할땐 걍 펍같은 느낌... 사람 진짜 붐비고 새벽에 다들 춤출때 내 친구가 보고 다들 짐슬들처럼 흐느적 거린다고 할 정도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