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방탄소년단
![[형제탄] BTS 방송국에는 유명한 7형제가 있다고 합니다 | 인스티즈](http://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19/12/09/4/2531b13f1b38bfda5a0489d71683f638_mp4.gif)
BTS 보도국 사회부 시경캡 첫째
역대 최연소 시경캡으로 다른 방송국 시경캡들에게 무시 받을 법하지만 특유의 친화력으로 특종을 턱턱 가져가고 남다른 카리스마로 선배들 휘어잡고 범접못할 아우라 때문에 경찰들도 무시 못한다.
*시경캡 : 서울지방경찰청 출입하는 기자들 중에서 각 신문사별 캡틴, 보통은 최선임이 맡으며 시경캡보다 나이많은 경찰기자는 나오기 쉽지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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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정치부 기자 둘째
집요하게 파고들어 골로보낸 정치인만 열손가락을 넘을 정도, 어디서 자꾸 정보를 가져오는 지 온 세상이 모르게 감춰뒀다고 생각한 비밀들 까발리는 게 취미인 인간.
맹렬하고 날카로워 고고하신 국회의원분들도 혀를 내두를 정도이지만 형제들과 후배들에게는 부드러운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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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연예대상 남자최우수상에 빛나는 MC 셋째
BTS 아나운서이자 최근 대세 MC, 잘생긴 외모와 잘생긴 목소리, 잘생긴 피지컬에 잘생긴 성격 뭐 하나 빠지는 것 없고 그저 있는 것 만으로도 주변을 환하게 만들고 분위기를 밝게 만드는 효과가 있다.
패널들, 게스트들 모두 세심하게 살피고 챙겨 같이 프로그램을 하면 피곤한 줄 몰라 인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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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뉴스 앵커 넷째
밤 9시 주요뉴스의 간판 앵커.
부드러운 미소와 낮은 목소리 등은 신뢰감을 주고, 명확하고 객관적인 시선으로 바라본 뉴스에 자신만의 주관이 있어 뉴스 앵커자리를 차지한 이후 한달 만에 국내 방송사 중 뉴스 시청률 1위, 신뢰도 1위를 얻어냈다.
"오늘의 뉴스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지막에 인사하는 소리 들으면 잠이 잘온다며 클립영상 조회수가 100만이 넘을 정도에 인사 모음영상도 있을 정도로 인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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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뉴스 기상캐스터 다섯째
기상캐스터는 여자만 하란 법 있나? 국내 여자 밖에 없는 일기예보에 지각변동을 일으켰다.
그의 사랑스러운 일기예보를 보면 기분이 좋아질 수 밖에 없다. 가끔 일기예보가 틀려도 시청자들은 그럴수 있지 넘어가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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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사회부 기자 여섯째
잘생긴 외모 탓에 예능국 pd들, 소속사 관계자들로부터 끊임없는 러브콜을 받지만 사명감을 가지고 기자가 되어 끝없이 거절 중이다.
외모로 주목받아 능력이 감춰지는 것이 억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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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카메라 기자 막내
BTS 보도국 신입 기자다. 모든게 새롭고 짜릿하다. 취재가는 게 흥미진진하고 심장이 벌렁벌렁거린다.
그 흥분 주체못하고 날뛰는 거 형들만 통제가 가능해서 형들이 데리고 다닌다.
열혈취재기자로 거듭나기 위해 사서 고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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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빼서 아파트 산 사람의 절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