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가 직접 말해주는 일상도 들었고 막 부끄러워 하면서도 보고싶었다는 말은 꼭 해주고 부끄러워 하면서 궁금한 건 다 알려주겠다고 브이앱 잘하려는 노력 보여서 기특하기도 하고 ㅠㅠ 너무 좋았다 행복했어 한국어로도 말해주고 영어로도 말해준 것도 정말 배려 넘쳤어 마크 너무 다정하고 착해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