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킹, 강심장에서 방청객 경험 진짜 계속 쌓고... 춤 뼈뿌러지듯한 팝핀 준비 해가야하고 추석특집마다 남돌은 여장 하고, 출발 드림팀, 아육대 가서 신기록 세워서 분량 뽑기, 꽃다발가서 타 팀 커버댄스 추기, X맨이나 런닝맨 나가서 물맞고 갯벌가기, 정글의 법칙 가서 정글에서 고생하기, 청춘불패에서 흙 가지고 농사짓기, 최근 예능들이랑 달라서 이때는 서로 봐주는것도 없이 벌칙도 물폭탄 게스트라 빼주고 그런거 없이 진심임...근데 보상역시 금, 차 같은거여서 진심이기는 했지만 이 전에는 유튜브 같은게 이제 막 활성화 되던 시기여서 그룹간의 관계성도 좋아했지만 대중들이 보는 예능으로 유입되는 경우도 많으니까... 아이돌 위주 예능이 많았던거 같음... 솔직히 좋았지만... 저렇게 빡센거 그만할때 되기는 한듯 그래서 예전보다 관계성 위주로 따지는 팬들도 많아진거 같고 옛날은 살짝 다재다능이었으면 요즘은 아이돌미? 프듀같은 프로가 더 먹히는것도 그 이유인듯 관계성 따질 수 있고 춤이나 노래같은거 더 잘 볼 수 있고 무대 매력? 이 중심이라 이전보다 코어한 느낌이 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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