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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21
이 글은 5년 전 (2020/7/09) 게시물이에요
좀비아이 마지막에 엄마는 참 따뜻하구나 나왔잖아 

무슨 뜻이야..? 

진짜 나 공감성 결여 됐나봐ㅜㅜㅜ 뭔 말인지 모르겠다.. 남주가 왜 우는지도 모르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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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엄마의 온기를 처음 느낀거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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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고마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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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엄마에게 안겨서 먹은거 잖아 처음 온기를 느낀거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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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갇혀서 주는 먹이?만 먹고 지냈으니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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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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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엄마가 그동안 곁에 안있어주고 좀비아이라는 이유만으로 먹을것만 가져다주고 한번도 아이를 따뜻하게 안아주고 그런적이 없잖아. 근데 마지막 돼서 아이가 엄마의 품?을 느꼈던거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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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엄마가 먹이도 주고 팔도 주고 다리도 줬는데 그것도 엄마의 관심 아닌가..? ㅜ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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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이도 그동안 사랑을 받아본적이 없으니까 그런것들이 관심이라고 생각못했을것같고 팔이랑 다리 줄때도 아이에게 따뜻함을 표현하기보다 나를 먹어라 이런 느낌이었을것같아. 그래서 아이는 마지막이 되어서야 엄마의 첫 온기를 느끼게 된거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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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이제 이해했다 ㅋㅋㅋ!!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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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사실 아이는 먹이가 아니라 엄마의 사랑과 관심이 필요했던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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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윗댓 봐주랑..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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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니까 딱 먹을것만 가져다준 느낌이잖아 사랑으로 보살폈다는 느낌보단 애가 태어났으니 키운 느낌이랄까..? 김수현도 엄마가 먹을것도 잘 주고 잘키웠지만 엄마의 품이 그리웠고, 서예지도 엄마가 서예지를 키우고 머리도 빗겨줬지만 외롭고 무서워했잖아. 좀비아이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그 책 내용을 통해서 김수현과 서예지가 공통점을 찾게되는거.. 유튜브에 좀비아이 검색해서 티비엔에서 올라온거 보면 댓글에 사람들이 해석 엄청 많이 적어놨어 함봐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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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으와... 진짜 천재다 고마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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