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가 워낙 열심히 했어서 그런가ㄹㅇ 그 일을 하러 간 사람이 아니라 그냥 그 일이 어떤 일인지 기웃기웃 거리면서 인터뷰하는뭐 그런 거 있잖아 체험 삶의 현장에 나가는 리포터 같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