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놀다가 시그널하우스 입주함. 칫솔도 안들고옴 그냥 쇼핑몰인 홍보하러 놀러나옴 지현이 첫인상 예뻐서 첫데이트 신청 데이트하는데 예쁜줄만 알았는데 말 잘 통하네 당시에 시그널하우스에선 천지가 공커 기류였는데 그걸 비집고 들어감 두번째데이트 랜덤인데 어찌저찌 나가보니 지현이 교복입은거 좀 그런데.,, 도시락 싸온거보고 과몰입 시작 그리고 ‘오늘 너가 나왔으면 했어’ 직진 시작 둘이 보면 비공데 한번도 안함. 천지 비공데하고 오니까 섭섭 형들 바보짓(?) 할때 사진으로 선데 신청 성공 남산 가서 늦게까지 놀다가 ‘난 너랑 이거하려고 (하트시그널) 나온거 같아’ 프로포즈함 막데때 형들한테 다 양보하고 남는카드 골라서 갔더니 엥 지현이네요 개신남ㅋㅋㅋ 둘이 하루종일 놀고 핫팩버거 시전 제주도 둘째날 위기옴. 자극적으로 편집했지만 되돌아보니 별거 아니었고 오해 잘 품. 감정선 다 편집되던 지현이가 출연진 모두 있는 자리에서 강열과의 데이트가 가장 좋았다고 함 김강열 입 찢어짐 —> 그렇게 최커 탄생ㅠㅜㅠㅜㅜㅜㅜ 핱시 역대급 인기녀와 역대급 직진남이라 이 할미는 과몰입할 수 밖에 없었다 이말이에여..ㅠ 그 후의 일은 지현이가 알아서 하겠지만 핱시내에서 만큼은 ㄹㅇ찐이었다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