흘러가는 대로 살아도 절대 쓸려가지 않아 그들과 나 사이 오해해도 억지로 풀고싶지 않아 거짓말은 못해 말에 가식은 난 못해 설득하지 않아도 다 끄덕이는 고개 난 엔진이 완벽한 백톤 트럭에 잘 들어맞는 브레이크는 덤 항상 사람이 뭔가 꾸미려 하지 않는다는 느낌 받았는데...너무 좋다ㅠㅠㅠ
| 이 글은 5년 전 (2020/7/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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흘러가는 대로 살아도 절대 쓸려가지 않아 그들과 나 사이 오해해도 억지로 풀고싶지 않아 거짓말은 못해 말에 가식은 난 못해 설득하지 않아도 다 끄덕이는 고개 난 엔진이 완벽한 백톤 트럭에 잘 들어맞는 브레이크는 덤 항상 사람이 뭔가 꾸미려 하지 않는다는 느낌 받았는데...너무 좋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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