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과 가수가 함께 성장해서 좋아
매번 내는 노래들은 그 나이대의 감성과 고민을 담은 노래들이라 같은 나이대가 대부분인 팬들은 그 노래들에 공감할 수밖에 없게 됨 팬이 아닌 사람들도 마찬가지고
아까 호시가 남겼던 장문의 댓글 중 마지막에 친한 친구처럼 지내자는 말이 있었는데 딱 그 말이 어울림
친한 친구 같아 더 성장하고 좋은 성적을 낼수록 응원하고 싶고 더 잘되기를 기도할 수밖에 없는 사람들 왜냐하면 그 사람들이 얼마나 본업에 충실했고 간절하게 바랐는지를 아니까
그리고 그 성적을 당연시하지 않고 위해 힘썼던 많은 사람들 그리고 본인들에게 감사할 줄 알아서 좋아 누구보다 즐길 줄 아는 것도 마찬가지고
그냥... 이만큼 서로를 무대를 노래를 팬들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또 없을 것 같아
세븐틴 보면서 많이 배워 내가
세븐틴 한없이 끝없이 날자 착륙은 머나먼 일이야

인스티즈앱
후덕죽 결혼식에 신부측 하객 아무도 안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