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진이나 현본진이나 난 한번도 신인때부터 덕질해본적이 없었어 입덕하고 직캠이며 뭐며 비교적 최근 떡밥이나 재밌는건 다 챙겨보는 스타일임 정말 많이 좋아하기도 하고ㅠㅠ 근데 유독 데뷔초나 예전 그 풋풋한 느낌의 떡밥을 잘 안보게 돼 (사진,무대,직캠 빼고) 자기들끼리 말하고 노는 그런 떡밥들 있잖아 이게 어떤 기분이냐면.. 지금 현재의 나랑 3년전의 나를 비교하는 느낌? 나조차도 너무 많이 달라졌는데.. 그때의 본진도 지금하고 가치관이나 성격이 조금이라도 달라졌을거 같아서 옛날 떡밥이 노잼으로 느껴져.. 애들이 재밌게 노는거랑 별개로ㅠㅠ 근데 이게 요즘들어 내가 이상한건가? 이런 생각이 들어 ㅋㅋㅋㅋ ㅠㅠ 하 나만 그런건가...

인스티즈앱
와 진짜 이런바지 유행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