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티 포함 온 커뮤가 발칵 뒤집어진... 도입부 걔... 간혹 여자 목소리로 아는 사람도 있었지만... 우리 지민이지롱... 지민이 목소리 들으니까 무릉도원 간다... 방탄 덕질 하다보니까 엥? 부처가 됏어요... 지민아...! 니가 내 별이다... 니가 내 지구고... 너는 내 삶에 다시 뜬 햇빛이다... 박지민을 덕질하니까 극락간다... 나의 아기고양이... 태어난 지 삼일된 병아리(절대 닭이 되진 않음)...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