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알페스였던 것 같은데.. 1차 대사였거든 대사가 대충 “너는 비 오는 날 우산을 쓰고 햇빛이 좋다면서 썬크림을 바르지 근데 그런 네가 내가 좋다고 하니까 두려워” 이런 느낌이었는데.. 이게 문학 작품을 읽어준 거라고 들었거든 이 문학 작품 제목 아는사람 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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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7/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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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알페스였던 것 같은데.. 1차 대사였거든 대사가 대충 “너는 비 오는 날 우산을 쓰고 햇빛이 좋다면서 썬크림을 바르지 근데 그런 네가 내가 좋다고 하니까 두려워” 이런 느낌이었는데.. 이게 문학 작품을 읽어준 거라고 들었거든 이 문학 작품 제목 아는사람 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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