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재기 때문에 음원 시장 개편되고, 이미지 나빠지고, 비슷한 노래들 사이에서 사람들 음원보다 영상 콘텐츠에 집중하는 상황이었잖아
나는 이런 노래, 이벤트 나온거 나는 음원 시장 활성화에 좋을 거라고 생각해
솔직히 요새 노래 좋아서 찾아듣는 사람들 예전보다 많이 없잖아 음원 개편돼서 그나마 좋아졌지만
작년 여름 발라드만 차트에 있었던거 생각하면 나는 지금이 훨씬 나은 상황이라고 생각함...
이효리 비 유재석이 방송버프 탄다는 말도 웃기지만, 방송버프 탄다고 쳐도 지금까지 이런 적이 없었던 것도 아니고 왜 싹쓰리 활동 한번에 기획사들 죽는소리까지 나오는지 모를 일...
토욜 주말저녁 예능 버프? 놀면뭐하니 얼마 전까지 시청률 좋지도 않았고, 관심도 없었는데 유재석이 끌고 여기까지 올려놨고 비랑 이효리가 한단계 더 끌어올린거지...
방송사 버프보다 솔직히 연예인 영향력 버프가 더 좋았지... 대체자 누굴 데려다 놓을 수 없을 뿐더러 다른 사람이 했다면 이정도까지 화제가 됐을까?
애초에 그게 싫었으면 방송 초부터 논란이 나왔어야 하는데, 조용하다가 음원 잘되고 나니까 이런 소리 나오는게 웃겨 솔직히...
이번 노래 들으면서 예전 노래 다시 찾아 듣고 다시금 주목받는 가수들도 생겼는걸
만약 싹쓰리가 음원1위가 아니었다면? 잘 안됐다면? 기사 제목 이효리, 비 영향력 떨어졌네 어쨌네 안봐도 뻔해
시청자들 청자들도 새로움을 느낄 권리가 있고 선택할 권리가 있는데 무슨 방송사, 대형기획사, 연예인의 횡포 ㅋㅋ
대꾸할 가치도 못느꼈는데 논란된게 참 신기하다...
그냥 싹쓰리한테 탓을 돌리는 거 같음...
싹쓰리 지켜 비룡 지켜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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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팬미팅 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