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생각해보면 딱히 설렐 말도 아님
요리 다 배우고 마지막에 한 상 차려서 밥 먹을 때마다 남상미가 이규한한테
오라버니~ 제가 이거 가지고 갈게요 이러는데 그거 듣고 윤두준이
누나 이 시간만 되면 항상 그 말 하는 거 알아요? 제가 여기서 딱 상 가지고 올 때 그래요
이러는데 순간 겁나 설렘
왜지
| 이 글은 5년 전 (2020/7/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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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생각해보면 딱히 설렐 말도 아님 요리 다 배우고 마지막에 한 상 차려서 밥 먹을 때마다 남상미가 이규한한테 오라버니~ 제가 이거 가지고 갈게요 이러는데 그거 듣고 윤두준이 누나 이 시간만 되면 항상 그 말 하는 거 알아요? 제가 여기서 딱 상 가지고 올 때 그래요 이러는데 순간 겁나 설렘 왜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