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에이티즈 강여상... 동생이 팬이라서 에이티즈 콘서트 같이 갔었는데 그 때 자리가 꽤 괜찮아서 실물 가까이 볼 수 있는 타이밍이 있었거든
근데 금발 + 제복 스타일링에 조명 제대로 받아서 '우와 잘생겼다' 이런 느낌이 아니라 '...뭐지, 저 얼굴은?' '사람 아니다, 진짜' 이런 느낌이었어...
내 본 실물도 팬미팅에서 봤을 때 '아.. 내새끼들 참 좋다. 카메라 부수라는 말 너무 인정' 이러고 감동 받아 왔는데 약간 다른 차원이었어.. 이건 봐야 안다..
저런 얼굴은 좀 유명해질 필요가 있음.. 남의 오빠들 이렇게 주접 떠는 거 웃기지만.. 다른 멤버들이 잘생긴 아이돌이면 여상씨는.. 프린스 차밍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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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중에 남편이 시계를 맞춰달라고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