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때 그 상황에서 어쩌면 최선의 선택이었을 수 있겠지만 뭔가 좀 더 독하게 노력하고 연습해서, 어떻게든 내가 해 낼게요. 내 자리 내가 지킬게요. 이러길 바랬던 게 보여서..
뭔가 '하면 되는데 마지막 한 발을 늦게 떼서 기회를 놓친 아이'를 안타깝고 아쉬워 하는 진짜.. 으른의 마인드?
팀전이긴 하지만 어쨌든 결국 개인전인데, 하나의 경쟁자인데 자기 시간 내서 열심히, 꽤 오래 가르쳐서 어떻게든 만들어 낸 것도.. 실력이나 인성에 또 치였었지..(아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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