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휘 그 꽃가루 사진 밑에 '우리 엄만 매일 내게 말했어, 언제나 여자 조심하라고. 근데 난 엄마 말 안 듣지' 이 글이랑
민기 당당한 파이리 사진이랑 옆에서 막 난리쳐도 강동호 차분하게 고음 뽑아내는 거 캡쳐해서 '민기 동료 5년차 짬바' '흔들리지 않는 편안함' 이거랑
세운+민기+동호 해서 '외국인 며느리는 안 된다' 이거랑 '사장님 조금만 더 시간을 주세요' 이거.. 실상은 그냥 다들 멍 때리는 중이었고..
그리고.. 여럿 잠 설치게 한 스탠딩 마이크 쓸어내리는 거 + 쉿 강동호.. 머릿속으로 회상만 했는데 벌써 좀.. 아찔하고 위험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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