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가서 힘든 시기에 프듀 맞이하고 내 픽 잘 되라고 타국에서도 응원하며 거의 프듀가 원동력인 것처럼 지냈는데 거기서 일 터지고 한국 다시 돌아오기로 한 날 새벽이 하필이면 막방이었고 막방에 내 픽 떨어져서 그때 생각하면 아직도 마음아프고...착잡하고...그런데.... 별개로 그때의 내 픽이 빛나던 모습이 잊혀지질 않아서 또 추억같고 그러니까 막 복잡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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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7/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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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가서 힘든 시기에 프듀 맞이하고 내 픽 잘 되라고 타국에서도 응원하며 거의 프듀가 원동력인 것처럼 지냈는데 거기서 일 터지고 한국 다시 돌아오기로 한 날 새벽이 하필이면 막방이었고 막방에 내 픽 떨어져서 그때 생각하면 아직도 마음아프고...착잡하고...그런데.... 별개로 그때의 내 픽이 빛나던 모습이 잊혀지질 않아서 또 추억같고 그러니까 막 복잡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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