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에 동생 니트 뽀려가욘 해서 입고 온 말로만 듣던 첫째 오빠랑 이제 안면 트고 친해지려는데 그 사이 차분하고 일찍 철든 줄 알았던 우리 부기가.. 엉아 옆에서 갑자기 갱얼지가 되어 가지고
조용하고 도란도란 분위기의 브이앱을 기대했던 러브들은.. 처음 보는 강아지에 놀라 진짜 처음 보는 오빠한테 인사와 동시에 의지했고 덕분에 이래저래 형아가 제일 바빴던 브이앱..
갱얼지는 엉아가 좋아. 우리 엉아에요 잘생겼죠 똑똑해요 노래도 잘해요 나는 엉아가 좋아요 그래서 기분이 좋아요(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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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인간 끝났어??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