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잡지 잘 안보는 사람인데 뉴이스트에 동갑내기 많아서 호감 높았거든 그래서 표지보자마자 냉큼 집어 들고 봤는데 거기 인터뷰보고 나 진짜 울뻔했어.. 또래인데도 나보다 훨씬 더 다사다난한 날들을 보냈고, 그렇게 성장한 아이들인데도 어른스럽다는 말보단 그들의 나이답다는 말이 어울리게 의젓하면서도 밝고 에너지가 넘치는 게 느껴져서.. 괜히 막 반성하고 존경하고 그랬어 특히 민현이 글 보면서 제일 눈물 또르르 될 뻔했는데 마침 딱 그 순간에 이제 샴푸하러 가얀다구 해서 앗 넵하고 속으로 욺ㅠㅠ.. 사실 그냥 지나칠 일화였지만 지금 뉴이스트 플인거 같아서,, 팬분들 조금이라도 더 뿌듯했으면 하는 맘에 구구절절 말해봤어.. 뉴이스트 더 더 잘되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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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와이프가 생리대를 너무 많이 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