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내가 맘에 들어서 구매한 신발가지고 내친구가 그 신발 별로다 그런거 왜삿냐 이러면서 평가질하는것도 진짜 화나서 대판 싸운적도 있는데. 타투같이 몸에 새기는 중요한 문제로 간섭하는거 진짜 무례한거라고 생각해 그 사람들도 신중하게 한걸텐데 왜 자기들 멋대로 기준점을 내리는지 모르겠다. 자기들이 타투 싫어해서 자기 몸에 타투 안한다고 해서 누가 뭐라하니? 안하잖아. 그런데 타투 좋아해서 한 사람보고 타투 왜했냐 싫다면서 뭐라하는거 진짜 무례한거야... 타투 한 사람들이 타투 싫어서 안하는 사람보고 넌 왜 타투안하냐? 타투가 얼마나 예쁜데 이러면서 자기 입장에서만 말하면 기분 좋겠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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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로 LP바 갔다가 이사람이랑은 잘될수 없겠다고 느낀 이유.tw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