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사에 열정이 넘치고 항상 에너지가 가득해서 힘이 되어주고 생각이 깊고 동생답지 않게 철이 들어서 항상 예의범절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고 주변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끼치려고 노력하는 크래비티에 없어서는 안되는#송형준 #형준 pic.twitter.com/7fL5TWJhAN— 츄 (@hyeongjunS2) July 22, 2020 우리애기ㅜㅠㅜㅠㅜㅠㅠㅠㅠㅜㅠㅠㅠㅠ일찍 철들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