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측)의 주장이 거짓이거나 모함하기 위한거일수도 있거든. 그런 경우들도 여럿 있었기도 하고. 기본적으로 나는 조사결과 나올때까진 양측의 주장들은 참고로만 생각하고 그냥 그렇구나 그랬구나 하고 알고만 있는 사람인데 만일 그 주장이 진실이라면 중립을 지키려는 내 태도가 분명 아픔 되고 상처가 될테니까 그것또한 해서는 안되는거잖아 그렇다고 아직까진 그게 진실이고 팩트라는 근거가 확실하지 않은데 피해자쪽에 치우쳐서 상황을 볼 수만도 없고ㅜ ㅜ 그리고 거의 매번 듣는 소리가, 내가 하는거 그거 가해자 편드는거라고 2차가해 하는거라고.. ㅜ ㅜ나는 그저 확실하지 않은걸로 누군가를 비난하고 욕하고 싶지 않은것뿐인데 ..속상하더라ㅜㅜ 이러자니 피해자쪽이 맘에 걸리고 저러자니 그렇다고 저것도 확실한건 아직 아니잖아 싶고ㅜㅠㅠㅠㅜ 연예인 특히 아이돌들이 얼마나 무고하게 억울한 누명을 쓰고 힘들었었는지 타팬이지만 나도 모르고있지는 않았어서 그걸 통해 나 나름대로 나온 결론인건데 진짜 이게 글케 잘못된 판단인건가 싶고 글터라구 소속사에서 아니라는 입장발표를 한다해도 그걸로 또 조롱하는 사람들 또한 적지않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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