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거.. 예전에 주운거라 누군지 기억 안 나는데.. 그 때 분명 어머 이 분이라니 이러면서 저장했는데.. 무튼. 막 본진 아가 시절 사진으로 폰케 하고 다니는 그런 마음 이해할 것 같아.. 저 볼따구 너무 귀여움
내가 이거 진짜 폰케하면 우리 아들인줄 알겠지. 저는 아직 어립니다. 아니 뭐.. 낳으려면 낳을만한 나이긴 한데 무튼.. 아 근데 너무 귀여워.. 누구지?
이 아가가 우리 오빠다, 혹은 내가 마음으로 낳아 지갑으로 키우고 있는 내 새끼다 하시는 분은 댓글에 적어주세요.. 아 근데 왜 이렇게 귀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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