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킹 당하는게 나인데 뭔가 내용이 영화 처럼 처음에는 내가 경찰서 가서 누가 따라다닌다고 하면서 엉청 달달 떨고 있는데 경찰은 그냥 내가 정신나간 사람인줄 알고 신경 안쓰고 그냥 나갈 때 기다리고 있고 시점이 바껴서 안내데스크 있고 방에 전화기랑 공책 볼펜 있어서 내가 전화번호 알게 된 경찰한테 전화 걸어서 공책에 적은 스토커에 대해 겁먹은 목소리로 말하고 끊고 혹시 방에 들어올까봐 공책에 적은거 찟으려는데 이미 들어와서 죽이려고 했어 또 시점이 바껴서 여진구가 5살쯤으로 돌아가서 할머니가 아기 등에 업은 상태로 여진구한테 여기 있으라고 엄마친구가 데려올거라고 하면서 길애 두고가면서 4명? 아이들을 집에 데려갔어 가면서 진구가 욕을 하면서 버리고 가는건 진구탓 이라고 하고 아이들은 쟤 버리고 가는거야? 이러면서 좋아하고 진구가 몰래 따라가서 집에 들어가니까 할머니가 화내면서 얼른 나가라고 엉청 화냈어 그러다 진구가 송곳 같은걸로 아이들 죽이고 마지막으로 할머니 죽이려니까 니가 말 좀 잘듣고 했으면 안버렸을거라고 진구한테 깔린 상태로 말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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