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드러나지 않는 성격이라 푸시를 못 받은거 같은데 고민된다. 이희승 박성훈 양정원 제이크 김선우 그리고 마지막 한명 정해서 투표할려고 하는데 제이랑 변의주랑 조경민 중에서 너무 고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