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부제로 바뀐지 벌써 몇 년이고 의도가 박진영이 손을 떼어도 회사 굴러가게끔 하는 거였음 그래서 지금 각 본부제로 나눠서 가수마다 맡고있고 관리하는 방식이 1부터 한 7까지 다 다름 나머지 정도는 공통?으로 회사에서 진행하는 방식인 거고 그리고 박진영 입김이 없다고 볼 순 없지만 이제 동네 구멍가게도 아니고 각자 그룹에 프로듀싱 역할도 줄었고 소속사에서 이름 상징이라고 굳이 박진영한테 뭐라할 때는 지났다고 봄 팬들도 우스갯소리로 농담하긴 하지만ㅋㅋ 일본 현지 그룹 만드는 거 중국에서도 이미 진행했고 미국에서도 할 예정으로 앎 나도 일본이라 찝찝한데 일본만 말 나오는 것도 좀 아이러니하고 쉴드 칠 맘은 없지만ㅋㅋ 암튼 회사 맘에 안든다고 or 가수 케어 못한다고 떡고 팰 때는 지났다고 생각하고 인성영업도 제왑팬들 별로 안 좋아하고.. 그냥 신경쓴다 이거지 제왑이니까 믿고 파라 이런 거 나도 별로..ㅋㅋ 암튼 소속사 파는 게 아니라 본진만 파는 입장에서 떡고 이제 별 신경 안 쓰임 그냥 같본 소속사 가수이자 본진 가끔 프로듀싱해주는 프로듀서정도로만 생각하고 내 본부에만 열 내기 바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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