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를 물가에 혼자 내놓은 심정이었는데 너무 능숙하게 잘해서 장성한 아들 보는 기분 pic.twitter.com/Em2sNMCqQz— 빠미 ఇ (@daeromgesb) July 30, 2020 울 아가 옹알이 하고 기어다닌지가 어제인데 이렇게 손님들하고 대화하구 오구구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