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난 소통은 필수가 아니며 반드시 해야하는 거라고 생각하지 않아 진심이야 근데 나 스스로 한번 더 내생각에 대해 가만히 생각해봤는데 내가 저 말을 하고 저렇게 생각하는건 내 최애/본진이 신인이던 시절은 이미 오래전 일이기때문인것 같더라 내 최애가 유독 또 본진 타멤들도 마찬가지인데 소통이 돌판에서 손에 꼽히던 사람이었단말야 워낙 잘하고 자주하고 또 모범이 될 정도로 잘~ 해서 근데 우리는 좀 어떤 과정들과 상황들때문에 소통이 그때랑 비교하자면 진짜 하늘과 땅. 아니 그보다 더 하다면 더 할 정도인데(옛날에 워낙 잘했었어서, 지금도 완잔 감감무소식이야 정도는 아냐) 생각해보니까 만일 내 가수가 데뷔때부터해서 지금 여기까지 오는 그 긴 시간동안 내내 소통이 지금같거나 혹은 이보다 더 안했었다면 지금 내가 저 말을 그래도 여전히 하고 있을까 하는 의문이 생기더라 아직 더 올라가야 하는 길이 끝이 보이지도 않을만큼 남았는데 신인 딱지를 떼기는 커녕 24시간중에 1분 1초, 팬들 한명한명이 그렇게 소중하고 고맙고 미안할수가 없는데 만일 불통일수밖에 없는 상황들은 제하고 오로지 자신이 원하지 않아서 안하는 케이스들은 근무태만이 맞는것도 같아 아직 팬들은 목을 제대로 추겨본적이 없는데 적셔져본 적도 없이 여전히 목이 타들어가도록 바싹바싹 말라가는 상태인데도 내가수가 그걸 알아주지 않으면 팬들은 진짜 갈 데가 없어 그때는. 신인때라면 더더욱 소통이 차지하는 비율은 커 해야해 그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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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인간 끝났어??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