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비공개여서 아는 사람은 진짜 소수 였고, 요즘 그 그룹 잘 되는 거 보니까 너무 부럽다... 나도 그 때 가정사만 아니었으면 데뷔해서 티비에 나올 수 있었을까? 지금은 너무 늦었는데 ㅠㅠ 그래도 그 멤버들이 자주 연락 주고, 자주 챙겨줘서 좋지만 부러운건 너무 부려워
| 이 글은 5년 전 (2020/8/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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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비공개여서 아는 사람은 진짜 소수 였고, 요즘 그 그룹 잘 되는 거 보니까 너무 부럽다... 나도 그 때 가정사만 아니었으면 데뷔해서 티비에 나올 수 있었을까? 지금은 너무 늦었는데 ㅠㅠ 그래도 그 멤버들이 자주 연락 주고, 자주 챙겨줘서 좋지만 부러운건 너무 부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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