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딘가에 따가운 시선 속에서 헤어나오지 못 하는 외로움 있을까요 멍하니 어둠 속에서 주저 앉은채 그렇게 울고 있을 누군가에게 이 목소리가 들리길
한승우가 위로해주네...진짜 운다🥺🥺
[#한승우]
— VICTON(빅톤) (@VICTON1109) August 5, 2020
HAN SEUNG WOO 1st Mini Album
[Fame] Track Preview 'for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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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0 18:00#VICTON #승우 #SEUNGWOO#Fame #Sacrifice #forest pic.twitter.com/RmGFOy69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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