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민 : 저는 다음 생에 태어난다면 팬이 되고 싶어요. 팬 여러분들이. 왜냐하면 생각을 해봤는데 물론 저희도 어렸을 때 존경하거나 우러러보는 그런 가수분들이 굉장히 많았는데 막상 이렇게 사랑을 많이 받고 당연시 여겨지다가 편지나 이런 걸 볼 때마다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보답을 저희가 다 해 드릴 수 없으니까 다음번에는 그 미안한 마음이 좀 덜 들 수 있도록 저희가 팬 여러분들의 팬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130403 오사카 Fire 쇼케이스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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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인간 끝났어??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