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그렇게 되고 약 20년간 형만을 위해서 살아온거잖아... 그리고 상태의 홀로서기를 누구보다 바랐고 또 바랐던것 같아 그래서 울고있는데도 행복해보여 진짜 상태 강태 문영 모두 행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