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우연히 알게 된 노래중에 손에 꼽게 좋은 노래...
8-90년대 별로 흥하지 못한 영화의 엔딩 곡으로 나올 거 같다는 말 찰떡임
뭔가 묘하게 없던 여운도 만들어 내는 노래임
내가 이 노래를 여름 밤에 들어서 그런지 몰라도 딱 여름 밤 그자체인 노래임 약간 미적지근한데 시원한 바람 살짝 부는 느낌
무튼 이 노래 너무 좋아🥺
| 이 글은 5년 전 (2020/8/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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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우연히 알게 된 노래중에 손에 꼽게 좋은 노래... 8-90년대 별로 흥하지 못한 영화의 엔딩 곡으로 나올 거 같다는 말 찰떡임 뭔가 묘하게 없던 여운도 만들어 내는 노래임 내가 이 노래를 여름 밤에 들어서 그런지 몰라도 딱 여름 밤 그자체인 노래임 약간 미적지근한데 시원한 바람 살짝 부는 느낌 무튼 이 노래 너무 좋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