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다 좌석으로 콘서트를 했을때인데 앵콜때 멤버들이 양쪽 사이드 복도에서 나왔단 말이야 난 진짜 제일 사이드 좌석에 있어서 너무나도 편안하게 손을 잡을 수 있어서 경호원의 아무런 제재 없이 손깍지도 잠깐씩 끼면서 지나갔거든 근데 멤버들이 위에서 내려오는중에 내가 다른 중간 좌석 쯤에 팬들을 봤는데 진짜진짜 막 아아아아악 하면서 온 몸을 다 흔들면서 달려갈려고 하는 팬들도 있고 멤버들 옷을 잡아당기는 팬들도 있어서 진짜 멤들 옷이 막 벗겨지려고 할 정도로 옷이 늘어나고 있는거야 그때 진짜 정말 잠깐인데도 알지못할 그런 감정이 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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