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안 보고 있고 내가 마지막으로 본게 1년 전쯤이니까 처음에는 연예인들도 혼자 살 때는 이렇게 산다 서툰것도 있고 무조건 완벽하고 살 사는건 아니다 이런 느낌이였고 집에서 혼자 시간을 보내기도 하는데 요즘은 나 혼자지만 잘 산다 이렇게 삐까뻔쩍하게 잘 산다 이런 느낌이랑 나는 이런 애들이랑 친하고 이렇게 논다 이런거 게스트들 문제보다는 그런거 끌어내려고 하는 제작진들 문제같음 그리고 그 내에서도 친목으로 본인들끼리만 즐겁고 문제가 터지더라도 프로그램이면 편집해도 되는데 그거 다 보내놓고는 불편함 느끼는 시청자들한테 어물쩡 사과없이 넘어가면서 웃어넘기고 문제가 있긴함 요즘 보면 패널들도 다 변한거 같고 본인의 역량이 안되는 느낌

인스티즈앱
일론 머스크 경고 "한국은 끝난 거 같다 , 북한이 걸어 오면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