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마마 동대문DDP 에 워너원 보러 갔는데, 거기 가본사람은 알거야.. 진짜 시야 대박이고, 홀 엄청 좁고, 사람 미어 터져서 자꾸 쓸려다니게 되는 거,, 내가 계속 쓸려 쓸려 다니다가 가수석 바로 앞쪽까지 갔는데,, 아이즈원이 앉아있더라고,, 그날 통굽 신었는데 발아프고 머리아파서 무대볼 겨를도 없어서 그냥 아이즈원 얼굴만 감상하고 있었는데 이채연이랑 눈 마주침,, ㅇ나도 모르게 멍때렸는데 그거 알지,, 손 모으고 고개 살짝 숙이는 안녕하세요,, 그거 해주시더라고 내가 꿈을 꿨나 했지만 진짜 넘 머쓱해서 나도 살짝 끄덕 하고 괜히 시선 피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 쓰면서도 거짓말같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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