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이 얼마나 고생했는지 아니까 초등학생이 컴플렉스에 시달리면서 연습했다는게 진짜 눈물 버튼이야 12살이 캐스팅으로 회사 들어와서 고생했을 거 생각하면ㅠㅠㅠㅠㅠㅠ 자존감 뚝뚝 떨어지고 처음엔 춤 추는 자기 모습 보기 싫어서 거울도 안 보고 연습하고ㅠㅠㅠㅠ 막내도 13살에 캐스팅으로 회사 들어와서 인사도 못 하고 노래 틀어줘도 가만히 서있고.. 춤 추는게 컴플렉스였다는데 이제는 팀 센터까지 하고 있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눈물 나 고마워 얘들아 사랑해 MCND 사랑해 내 눈엔 너희들이 최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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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최악의 통증 뭐였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