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은
좀 무의식 적으로 본인이 자각하기도 전에
이 형은 내 거라고 철썩같이 믿는 느낌이라면
뷔진은
아주 철저하게 연하가 연상은 자기 거라고 확실히 자각한 느낌임
뭔 느낌인지 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