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남편이 의자에 이름표 붙였다가 쪼금 안 떼졌어요... 결론은 떼긴 뗐는데 일단 죄송하다는 말 전합니닿 ♥
이름표 안 떼져서 당황한 윤기
— 찌야💫 (@pm5_twt) August 14, 2020
🐱잠깐만 이거 안 떨어지는데? pic.twitter.com/ssQNwTKPrV

인스티즈앱
일론 머스크 경고 "한국은 끝난 거 같다 , 북한이 걸어 오면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