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 친구 생일이라 선물들고 친구 생파하는 곳으로 갔는데
애들 없어서 공중전화로 전화해보니까 일부러 다른 곳 말해준 거 알고
그 친구한테 찾아가서 선물주고 돌아오는 길에 울었다는 거
마음 아프고 개속상한데 데뷔후에 그 친구한테 전화와서 커피 사주면서 풀었대 왜 그랬냐니까 부러워서 그랬다는ㄱ-
| 이 글은 5년 전 (2020/8/15) 게시물이에요 |
|
초딩때 친구 생일이라 선물들고 친구 생파하는 곳으로 갔는데 애들 없어서 공중전화로 전화해보니까 일부러 다른 곳 말해준 거 알고 그 친구한테 찾아가서 선물주고 돌아오는 길에 울었다는 거 마음 아프고 개속상한데 데뷔후에 그 친구한테 전화와서 커피 사주면서 풀었대 왜 그랬냐니까 부러워서 그랬다는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