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러들한테는 망설임없이 뼈 때리는 말도 잘하고 모를 것 같지만 다 꿰뚫고 있어서 팬들 간지러운 부분 팍팍 긁어주는데 동시에 자기 사람한테는 (방탄이라든지 아미라든지..) 한없이 다정하고 섬세함.. 근데 또 그게 츤데레라 더 발려.. 방탄 데뷔 시절 일화 중에 뷔가 잘못한 일이 있어서 앞에서는 네가 만든 일이니까 잘 수습하라고 말해놓고서 같이 스탭들한테 가서 사과해준 거 ㄹㅇㄹㅇ 발림... 아닌 척하지만 실은 뒤에서 다 지켜보고 있는 섬세한 사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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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보면 영화계도 좀 바뀔때도 되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