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리워하다 - 떼창 부분 부르다 보면 눈물 날 듯
2. 제발 - 어떻게든 잡힌 오프 스케쥴이 있는데 날아갈까 말까 불안한 상황이라면 재난 영화급.. 들으면 눈물 줄줄
3. 아무도 모른다 - 내 맘 왜 아무도 몰라줘.. 내 가수들 좀 보자..
4. 아름답고도 아프구나 - 오프 뛰던 순간들 너무 힘들었지만 아름답다..
5. 언젠가 - '언젠가 다시 만나 우리.. 더 좋은 날에..' 그 언젠가.. 언제 와요..ㅠㅠㅠㅠ
6. Killing me - 죽어가요.. 오프의 힘이 떨어지고 있어..
7. 그날의 바람 - 여태 오프 다녔던 추억들 생각난다.. 몽글몽글
오프가서 보던게 엊그제 같은데.. 지금 노답인 상황 생각하면 맴찢이고 오프들은 꿈같고 언제 돌아올 지 모르겠고..
그런 순간들에 감정이입하면 위로되는 노래
설들은 그나마 뮤지컬 하고 있지만 그마저도 불안불안한 상황이라 슬프다..
썸페도 취소각이면 전역하고 하는 첫 무대 올해 눈으로 절대 못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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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돌잔치 진짜 엄마들 이렇게 입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