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이런 사람들이 경쟁자가 말도 못 하게 많아요. 막 존!잘!은 내가 감히.. 이러면서 엄두도 못 내는데 이 오빠들은 먼저 와서 챙겨주고 웃어주고 도와줘서 사람 미치게 함
매일 어느 행사마다 다 있어서 아 과대인가 싶은데 알고 보면 임원 아니고 그냥 과대 친구.. 근데 아는 사람 겁나 많고..
솔직히 이정도면 쌍방 아닐까 오빠랑 나랑 먹은 밥이 몇 끼고 차가 몇 잔인데 나 한 번 들이대 봐? 하면 그 생각 하는 애가 당장 내 옆에도 있고..
거절도 진짜 다정해서 결국 속없이 내일 달라 붙는 건 나인 타입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