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보야지나 이번 인더숲같이 애들끼리 뭔가 해나가야되고 그런 상황에서 민윤기의 그 따뜻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무관심 속 유관심 모먼트가 잘 보이는것같아 그래서 보고나서 민빠답 심해지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