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ream one korea 듣다가 새삼 울컥했음. 엠씨분이 '가수 온앤오프'라고 소개하시는데, 가사 하나하나, 음 하나하나 예쁘게 짚어내는 이 여섯 명이 내 '가수'예요! 라고 말할 수 있을 만큼 언제 어디서나 노래에 최선 다하는 뽀짝이들이 넘 자랑스럽고 고마워서.... 👀😭 pic.twitter.com/srSST7FbDN
— 무말랭 (@soshim_) June 16,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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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8/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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