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석에 굳이 구겨져서 꽤 섹시한 자태로 잠든 리더 맏형의 무게를 지고 셋째 팔베개 베고 잠든 막내 대체 이유는 모르겠는데 잠결에 둘이 깍지 끼는 첫째랑 셋째 꽤 불편해 보이지만 세상 편한 표정으로 잘 자는 넷째 우리 같이 잘까?도 아니고 자기들끼리 꺄륵대다 잠든거임 몇 걸음 걸으면 저만한 침대 두 당 하나씩 있는데.. 스위트룸 통째로 빌렸으면서... 신기한 칭구들.. 꾸준히 우우밖 서서천 하고 살아주세요 하이띵
| 이 글은 5년 전 (2020/8/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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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석에 굳이 구겨져서 꽤 섹시한 자태로 잠든 리더 맏형의 무게를 지고 셋째 팔베개 베고 잠든 막내 대체 이유는 모르겠는데 잠결에 둘이 깍지 끼는 첫째랑 셋째 꽤 불편해 보이지만 세상 편한 표정으로 잘 자는 넷째 우리 같이 잘까?도 아니고 자기들끼리 꺄륵대다 잠든거임 몇 걸음 걸으면 저만한 침대 두 당 하나씩 있는데.. 스위트룸 통째로 빌렸으면서... 신기한 칭구들.. 꾸준히 우우밖 서서천 하고 살아주세요 하이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