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케 오랫동안 했다가 로투킹에 흥미생겨서 생방 며칠 전에 무대만 정주행 함 다들 너무 잘하고 고퀄이길래 와 요새 남돌들 빡세구나... 하면서 감상함 (온옾 얘기만 적자면) 일단 에브리바디에서 편곡도 편곡인데 중간에 무대 위의 왕은 온앤오프! 라이츠 온! 라이츠 온! 하는거 쾌감 g려서 멋있다 생각함 그리고 더사될을 봤는데 너무 충격받음; 아무리 탈케를 했어도 이런 명곡을 내가 모르고 살았다니 현타옴. 그래서 허버허버 작곡가를 찾아봤더니 방백의 황현임 2차 충격먹고 개인직캠 뜯어보는데 지휘봉 잡은 빨간머리 그놈에게 꽂힘. 가끔가다 들었던 효진이가 참 잘해요 그분이 이 효진이구나 깨닫고 꺼무위키 정독함. 멤버들 파악 다 한채로 잇츠레이닝 무대를 켬 잇츠레이닝 걍 충격도 그런 충격이 없었음. 난 원곡 모른상태로 들었는데도 와 이거 뭔데??!!(중간에 too분들이랑 똑같이 리액션함ㅋㅋ) 하면서 심하게 충격받고 원곡 듣고 더 충격받음. 세상에... 이런... 이런 사람들이 있었나? 하고 풀버젼 돌려보고 로투킹 스토리 버젼 돌려보고 그들의 독기에 K.O 하고 입덕함 지금은 만족도 200퍼센트 푸주의 삶 살아가는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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