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RM은 그간 근황에 대해 "그동안 많은 일을 했다. 유튜브를 통해서 작업기도 공개하고 일상들을 공개했는데 무엇보다 신곡, 하반기에 릴리즈할 앨범 작업 때문에 작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그리고 각자 나름대로 취미 생활을 보내기도 했다. 6월에 온라인 콘서트를 준비해서 시도했다. 아미 여러분들을 직접 만나지 못했지만 아쉬운 마음을 달랠 수 있지 않았나 생각한다. 그리고 막 방영을 시작한 '인더숲'도 찍었다"고 전했다. 이어 지민은 "새 앨범을 작업하면서 지냈는데 이번에는 작업하는 것을 공유하고 싶어서 중간에 각자 맡은 담당도 보여주고, 회의 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그리고 앨범 작업 도중에 '다이너마이트'라는 좋은 곡을 만나서 계획에 없었던 디지털 싱글을 발매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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