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24 #정세운
— 하포2 (@haaponyo2) August 24, 2020
‘세운이형입니다 닭볶음탕에 닭다리가 하나만 남았는데 서운하다고 입 튀어나와서 먹고 갔어요 엄마가 닭볶음탕 또 한다 세운아’
🌰어제 먹었나봐요 가족들이 근데 제가 어제 늦게 스케줄이 끝나서 못먹었거든요 내일 아침에 먹어야겠다하고 자고 일어났는데 딱 하나 남은거예요 닭이 pic.twitter.com/XKYAkmbkE9
| 이 글은 5년 전 (2020/8/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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